왜 허프코의 링크 수집에 비판적인가
허프코의 뉴스 링크 수집행위(News Aggregating)에 대해 적지 않은 국내 언론사들이 부정적인 시선을 제기하고 있음. SBS, 블로터닷넷 등은 허락되지 않은 링크의 수집에 대해 법적 검토 혹은 윤리적 비판의 목소리를 나타내기도 했음. 법적 잣대에 의거할 경우 링크 수집을 통한 뉴스 서비스 제공은 특별히 저촉될 소지가 높지 않다는 것이 현재까지 전문가들의
인터넷, 생명체 진화 방식과 동일할 수도 있다?
인터넷의 아버지가 누구인가라는 질문은 여전히 논쟁적이다. 홍성욱은 “폴 바란의 아이디어, 릭 라이더의 이상, 테일러와 로버츠의 조직력과 추진력, BBN의 칸과 동료들이 만든 IMP, 클라인락의 이론, NWG의 첫 NCP 프로토콜, 칸과 서프의 TCP/IP 등 수많은 상이한 이론적 기술적 요소들이 서서히 종합되면서 형성됐다”고 말한다.(싸이버스페이스 오디쎄이 2001, P.40)
신문의 성장과 속도를 향한 열망-[1] 윤전기과 속도 경쟁
신문의 역사는 저널리즘의 역사임과 동시에 인쇄 기술의 역사이다. 인쇄 기술의 역사는 다시 속도 경쟁의 역사이다. 더 빠른 속도를 향한 열망은 인쇄 기술의 오늘을 낳는데 혁혁한 공을 세웠다. 인쇄기, 통상 윤전기로 상징되는 신문의 인쇄 기술은 신문의 빠른 성장을 추동한 발판이면서, 신문이 더 빠른 미디어와 경쟁에서 살아남을 수 있게 한 기초였다.(지금은
위드 테스트
이성규1 가나라다라 ↩
귀여운 개가 포함된 재미난 GIF 모음들
버즈피드가 모아본 GIF 모음들. 전부를 보시려면 클릭하세요.
허핑턴포스트코리아, 한국서 안착할까
허핑턴포스트 코리아가 출범했습니다. 2월 28일. 기대와 우려가 함께 쏟아지고 있더군요. 고토사 벗님들은 어떠세요? 성공 요인이니 하는 분석틀은 Capcold님이 아주 잘 정리해둔 글 ‘허핑턴포스트’로 배우는 매체 전략: 한겨레 제휴 소식에 부쳐이 있으니 한번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저는 좀 다른 시각으로 접근해봤습니다. 사람입니다. 어떤 사람이 허핑턴포스트를 끌어가게 되느냐, 그들은 어떤
워싱턴포스트의 '퍼스널 포스트'
뉴스 개인화 사례 모음
허핑턴포스트 원고료 논란과 은폐된 인지 착취
이 글은 허핑턴포스트의 원고료 논란을 다른 시각에서 바라보자는 제안입니다. 인지 자본주의에 대한 표층적 이해만으로 쓰여졌기에 개념 사용에 있어 매우 미숙합니다. 인지 자본주의와 디지털 노동에 대한 협애하고 부족한 이해만으로 기술했다는 사실을 먼저 알려드립니다. 잘못된 개념 활용 사례가 있으면 제게 메일(dangun76@gmail.com)을 주시기 바랍니다. 즉각 정정하거나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댓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