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코드를 쓰는 시대, 더욱 중요해질 'AI와의 소통능력'

메타의 최고AI책임자(CAIO)이자 28세의 AI 억만장자인 알렉산드르 왕은 10대들이 앞으로의 시대에서 살아남기 위해 일상에서 AI 코딩 도구를 적극 활용하는 법을 익혀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젊은 세대가 복잡한 프로그래밍 언어를 직접 배우는 대신, 일상 언어로 AI에게 명령해 코드를 완성하는 이른바 '바이브 코딩'에 모든 시간을 쏟아부어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 왜 중요하냐면:
빅테크 기업들에서는 이미 인공지능이 전체 프로젝트 코드의 상당 부분을 작성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 같은 기업에서는 AI가 이미 사내 프로젝트 코드의 최대 30%를 책임지고 있으며, 구글 CEO 순다르 피차이 역시 AI를 활용해 웹페이지를 직접 만들어 본 적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프로그래밍 지식이 없는 일반인도 AI 도구를 활용해 앱이나 웹사이트를 뚝뚝 만들어내는 시대가 본격적으로 열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