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더버지 기자 '서브스택' 1년 경험이 국내 기자들에게 던지는 메시지
'조직과 맞지 않다면 일단 전문성을 키우는데 집중하라' 등 3가지 교훈
카카오뷰 '방문자당 클릭율' 얼마나 될까
8월 4일 카카오뷰가 첫 선을 보였을 때 다양한 반응들과 기대들이 나왔었죠. 그리고 한 달이 지났을 때 다시금 상반된 평가가 제기됐습니다. 머니투데이는 '구버전 돌려줘 vs 잠깐의 불편'이라는 구도로 이를 다룬 적이 있습니다. 저는 카카오뷰를 신규 사용자 등의 유입/획득 채널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미디어고토사로 더 많은 새 사용자들을 유인함으로써 미디어고토사의 유료 전환을
뉴욕타임스 베테랑 기자의 '윤리 위반' 처리 방식에서 한국 언론이 배울 교훈들
6월15일. 뉴욕타임스 스포츠담당 기자 Karren Crouse의 기사 '마이클 펠프스는 올림픽에 가지 않지만, 그의 흔적은'이 발행됐습니다. 은퇴 이후 수영 종목 후배들의 멘토로 활약하며 미국 수영팀의 부활을 돕고 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올림픽 수영 영웅' 펠프스의 미담을 소재로 한 감동적인 스토리의 하나였던 것이죠. 하지만 7월13일, 이 기사의 상단에 짧은 '에디터 노트'가 게재됩니다. 전체를 번역하면
'14조 매각' 메일침프와 한국의 스티비
그리고 국내 뉴스레터 운영 언론사에 주는 함의는 무엇일까
구글 캘린더로 팀원/데스크와 취재일정 공유하는 방법
툴 도입은 쉽지만, 수평적으로 정보를 공유하고 커뮤니케이션 하는 문화를 안착시키는 건 어려운 과제
팬데믹 시대, 언론사 간부들이 조직 관리 위해 취해야 할 3가지 전략
대응 방식을 ‘의미협상’, ‘신뢰 및 협업 구축’, ‘권력 동학의 관리’ 3가지로 구분
로이터 보고서 : 선택적 뉴스 신뢰층이 뉴스에 화내고, 대체로 불신층은 표현의 자유 덜 지지
더 큰 도전은 언론사들만의 노력으로는 이 뿌리깊은 불신이 해결되지 않는다는 사실
[저널리즘 신간] 글로벌 미디어윤리 핸드북
한겨레 출신 서수민 템플대 교수, 문광립 기자 등 참여
‘유니콘’ 임박한 서브스택과 국내 기자들의 새로운 미래
미디어/저널리즘의 핵심 주체가 조직에서 개인으로 서서히 넘어가고 있음을 읽어낼 수 있습니다
'CNN+' 450명 채용과 '한국판 CNN'의 채용 흐름
왜 CNN+ 같은 디지털 분야 대규모 인력채용을 한국에선 찾아보기 어려울까라는 질문에서 시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