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를 축적하는 모델 5가지, 앞으로 뜰 모델은?
부를 축적하는 5가지 방식들💡이번 글에선 Conrad Bastable의 '부 축적 모델'을 소개합니다. 국가, 기업, 개인 모두 자유롭게 부를 축적할 수 있는 시대입니다. 다만 어떻게 부를 축적할지, 그 방법은 무척 다양하고도 복잡합니다. 국가 대 국가, 기업 대 기업, 개인 대 개인 등 수많은 경제 주체들의 경쟁의 목적은 결국 부를 축적하는 일인
부를 축적하는 5가지 방식들💡이번 글에선 Conrad Bastable의 '부 축적 모델'을 소개합니다. 국가, 기업, 개인 모두 자유롭게 부를 축적할 수 있는 시대입니다. 다만 어떻게 부를 축적할지, 그 방법은 무척 다양하고도 복잡합니다. 국가 대 국가, 기업 대 기업, 개인 대 개인 등 수많은 경제 주체들의 경쟁의 목적은 결국 부를 축적하는 일인
Top Story 1: MS의 AI 리더십지난 주 메타, 마이크로소프트, 알파벳(구글)의 2024년 1분기 실적 발표가 있었습니다. 세 기업 실적 발표 내용의 핵심은 “AI에 집중하고 있고 이것은 투자 비용이 겁나게 많이든다"입니다. 메타는 2024년 AI 인프라에 더 많은 투자를 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원래 2024년 메타의 AI 목표 투자액은 300억 달러였습니다.
[1] 서울, '스타트업을 위한 도시' 9위 선정글로벌 시장조사업체 '피치북(PitchBook)'이 내놓은 '스타트업 생태계가 잘 조성된 도시 순위'에서 서울이 9위에 올랐습니다. 해당 순위는 스타트업 네트워크의 사이즈와 성숙도, 투자 유치액의 크기 등을 종합해 산정했는데요. 미국과 중국의 대도시들, 그리고 런던의 뒤를 이어 서울이 스타트업 도시 순위 9위를 차지했습니다. (출처=Pitchbook)세부 점수를
[1] 생성 AI 서비스들, 어떤 게 사랑받고 있을까미국 유명 벤처캐피털 회사인 앤드리슨 호로위츠 (Andreeseen Horowitz)가 최근 선정한 'The Top 100 Gen AI Consumer Apps'를 소개합니다. 웹 서비스 50개와 모바일 앱 서비스 50개입니다. 1. 웹 서비스 Top 50웹 서비스 중에는 ChatGPT와 제미나이(Gemini), 캐릭터에이아이(character.ai), 라이너(liner), 퀼봇(Quillbot)
[1] 네이버-카카오, AI 중심으로 조직 개편한다네이버와 카카오가 인공지능(AI)을 핵심으로 조직 개편에 나섭니다. 일부 조직에 대해선 전략적 통합을 발표하며 기술 경쟁력 강화에 나섰습니다. • "변화하는 시장 환경 대응, AI가 핵심이다!" 이번 조직 개편은 네이버와 카카오 양 회사가 AI를 사업의 중심축으로 삼고, 변화하는 시장 환경에 빠르게 대응하기 위한 의도에서 비롯됐습니다. 네이버는
한국어 특화 AI의 가능성은?챗GPT, 클로드 등의 학습 언어는 자원이 풍부한 영어, 스페인어, 프랑스어, 독일어 중심입니다. 이른바 ‘(학습)자원이 부족한 언어(low-resource languages)”는 이들 학습 전략의 중심에 있지 않습니다. 핀란드에서 2017년 설립된 Silo AI는 아이슬란드어, 핀란드어, 노르웨이어, 스웨덴어 등과 같이 덜 일반적인 언어에서 좋은 평가를 받는 거대언어모델 ‘바이킹(Viking)
[1] FOMO가 일으킨 빅테크의 AI 투자 광풍?마이크로소프트·아마존·구글·애플·메타 등 빅테크의 AI 투자 경쟁이 대단합니다. ‘나만 소외될 수 있다’는 두려움, 즉 FOMO 심리가 빅테크의 과도한 AI 스타트업 투자로 이어진다는 분석도 나옵니다. 🧐 왜 중요하나면: 빅테크의 AI 투자는 자사의 수익창출역량을 보여주는 수단입니다. 최근 각 빅테크 경영진은 잇따라 "내부적으로
오늘은 크게 두 가지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첫 번째는 프랑스 국방부에 설립된 AI 부서에 대한 짧은 소식입니다. 직원 규모만 무려 300명입니다. 두 번째 꼭지는 구글이 AI 에이전트에 연구를 집중하고 있다는 뉴스를 구글 딥마인드의 수장 ‘하사비스’의 입을 통해 확인하는 내용입니다. 다소 긴 글을 상대적으로 짧게 요약했습니다. 그리고 이어서 AI 관련 주요
[1] MIT 테크놀로지 리뷰가 꼽은 '올해의 기술 혁신 10가지', 현재 상황은?MIT에서 발행하는 과학 잡지 'MIT 테크놀로지 리뷰'는 해마다 '10대 기술 혁신'을 발표하는데요. 올해도 지난 1월, 2024년의 10대 기술 혁신을 발표했습니다. 올해 1분기가 지난 시점에서 과연 해당 전망 중 몇 개가 세상에 나왔는지, 앞으론 어떤 기술을 눈여겨봐야할지 짚고 넘어가면 좋을
The Core는 매주 월요일 “AI 브리핑"을 신설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시간이 부족하시면 아래 몇 줄만 읽으셔도 됩니다: 새로운 엔비디아 슈퍼칩은 AI 개발의 원동력이 될 것입니다. 엔비디아의 CEO 젠슨 황에 따르면 이제 AI의 개발이 훨씬 더 빨라질 것이라고 합니다. 엔비디아는 다양한 AI 생태계를 만들어 새로운 슈퍼칩 시장을 열고자 합니다새로운 슈퍼칩
[1] 생성 AI, 미국 기업들의 활용 현황은?오픈AI의 GPT-4 출시 이후 1년이 지났습니다. 그간 미국 테크 업계는 주목할 만한 성장을 경험했는데요. 이코노미스트에서 '생성AI가 테크 산업에 미친 영향'과 '생성AI를 직종별로 사용하는 방법' 등을 분석했습니다. 인포그래픽과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왼쪽) 미국 내에서 산업별 AI 활용 정도입니다. 정보, 전문서비스, 교육에서 가장 많이 활용될뿐만 아니라
[브리핑 - 1] 구글에게 필요한 변화는?구글이 최근 제미나이(Gemini)의 이미지 오류로 위기에 빠져 있는 가운데 CEO 교체설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이미지 오류? 미국 '건국의 아버지'나 2차대전 당시 독일군의 이미지를 흑인 등 유색인종으로 그려낸 사례 등이 많이 보도됐었는데요. 서비스 중단 후 구글의 CEO 순다 피차이는 전 직원에게 보낸 이메일을 통해
[1] 애플, 스마트 링・글래스 개발할까?애플이 '스마트 링', '스마트 글래스' 혹은 '카메라가 달린 에어팟' 출시를 논의 중이라고 합니다. 삼성이 '갤럭시 링'을 출시하며 애플도 새로운 AI 디바이스를 내놓을 것이란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 왜 중요하냐면 : 애플은 과거부터 스마트 링과 글래스에 대한 여러 특허를 출원해왔으며, 이는 회사가 웨어러블 기기 분야에서 새로운 제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