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트위터는 대체 불가?
[Feb. W3] 트위터의 대안은 아직 없다💡일론 머스크의 트위터 인수 이후, 트위터 위기론이 끊이지 않습니다. 이에 ‘트위터의 대안’으로 많은 SNS들이 주목받았었는데요. 하지만 그 많은 SNS 중에서 현재로서는 트위터의 대안은 없는 듯합니다. 과연 트위터는 영원히 대체 불가능한 SNS로 군림할 수 있을까요?알면 좋을 배경 일론 머스크 아래에서 트위터는 많은 변화를
[Feb. W3] 트위터의 대안은 아직 없다💡일론 머스크의 트위터 인수 이후, 트위터 위기론이 끊이지 않습니다. 이에 ‘트위터의 대안’으로 많은 SNS들이 주목받았었는데요. 하지만 그 많은 SNS 중에서 현재로서는 트위터의 대안은 없는 듯합니다. 과연 트위터는 영원히 대체 불가능한 SNS로 군림할 수 있을까요?알면 좋을 배경 일론 머스크 아래에서 트위터는 많은 변화를
블라인드 앱, 아시죠? '직장인들의 익명 커뮤니티 앱' 인데요. 2013년 출시됐고 이듬해인 2014년 미국에도 진출했습니다. 그런데 최근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블라인드 앱이 상당히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합니다. 며칠전 CNN에서 '대규모 감원시대, 테크기업 직원들이 블라인드 앱에 모여들고 있다'며 기사를 썼을 정도인데요. As mass layoffs spread, tech workers are flocking to this app
[월드컵] ‘월드컵 개막’에도 웃지 못하는 스폰서와 플랫폼들 카타르 월드컵이 개막했음에도 많은 스폰서와 플랫폼이 난색을 표하고 있습니다. 이슬람 국가인 카타르의 각종 규제와 지나치게 비싼 중계권 가격 때문입니다. 월드컵 개최국인 카타르는 개막을 앞두고 모든 경기장에서 알코올이 포함된 음료 판매를 금지할 것이라 밝혔습니다. 지난 달에는 경기장 외부에서 이뤄지는 촬영을 통제할 것이며, 돼지고기
테슬라는 성공을 이루는 과정에서 다른 자동차 기업의 지원을 (의도적으로) 포기했습니다. 일론 머스크는 트위터 광고주와 같은 가치창출 네트워크(value chain network)를 아마도 선택사항(optional)으로 판단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잘못된 판단입니다. 이글은 자동차 기업 경영과 온라인 서비스 경영의 차이를 설명하면서 일론 머스크의 경영 실수를 분석하고 있습니다. 일론 머스크는 트위터가
[트위터 등 Tech 기업의 해고 현황 한 눈에 살펴보기] 최근 미국 Big Tech 기업의 대량 해고 뉴스가 연일 이어지고 있습니다. 일론 머스크가 트위터 인수하면서, 처음엔 75% 감원 루머가 나왔다가 실제로 50% 가량의 인력을 이메일로 해고 통지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죠. 이후 일부 필수인력마저 해고된 걸 알고 다시 돌아오라고 요청했다는 뉴스까지도 나왔습니다. 대량해고
일론 머스크가 트위터를 매입한 이후 언론과 분석의 관심은 구매자에게 있었습니다. 판매자-트위터 이사회-가 왜 일론 머스크가 트위터 구매를 철회하려는 것을 막으려 했는지 묻는 사람은 없습니다. 트위터 이사회는 더 좋은 구매자를 찾을 순 없었을까요? 트위터는 다른 구매자를 찾을 수 있을 정도로 충분히 매력적일까요? 시각을 판매자에게 둘 필요가 있습니다. 이를 통해 트위터의 현재
4월초 뉴욕타임스의 편집인 딘 바케이가 기자들에게 한 가지 부탁을 했다. “트위터를 좀 적게, 신중하게 사용하고 기사를 쓰는 데 더 많은 시간을 쓰길 바란다”는 내용이었다. 계속 트위터를 사용할 거라면 트윗을 하거나 스크롤링하며 플랫폼에서 보내는 시간을 의미 있게 줄이는 것이 좋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곧 편집인 자리에서 내려오는 마당에 그가 이런
‘내 트위터 팔로어 중에 나의 뉴스레터를 유료로 구독하지 않은 사람은 누구일까?’‘내 유로 뉴스레터 구독자들만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커뮤니티를 어디에 만드는 것이 좋을까’두 고민에 빠진 유료 뉴스레터 작가가 있다고 가정해 봅시다. 이 문제를 어떻게 풀 수 있을까요? 사실 첫 번째 질문은 한국 상황과는 조금 다른 경우라고 볼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