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MS, 구글 이어 아마존도 참전한 AI경쟁
AI 경쟁 과열…아마존 vs MS, 빙 vs 구글💡생성 AI 경쟁이 점차 과열 중입니다. 아마존은 생성 AI 서비스 ‘베드록(Bedrock)’ 출시로 B2B 사업을 시작했고, 구글은 빙에게 연간 4조원 규모 계약을 뺏길 위기에 처했습니다.베드록이란? 베드록은 기업들이 자체 AI를 개발·개선하게 해주는 클라우드 서비스입니다.‘타이탄’, ‘클로드’ 등 다양한 LLM을 지원합니다.
AI 경쟁 과열…아마존 vs MS, 빙 vs 구글💡생성 AI 경쟁이 점차 과열 중입니다. 아마존은 생성 AI 서비스 ‘베드록(Bedrock)’ 출시로 B2B 사업을 시작했고, 구글은 빙에게 연간 4조원 규모 계약을 뺏길 위기에 처했습니다.베드록이란? 베드록은 기업들이 자체 AI를 개발·개선하게 해주는 클라우드 서비스입니다.‘타이탄’, ‘클로드’ 등 다양한 LLM을 지원합니다.
텐센트, 중국판 ChatGPT 개발중💡ChatGPT가 촉발한 AI채팅봇 열풍에 중국도 동참했습니다. 텐센트가 AI채팅봇 ‘훈위안에이드(HunyuanAide)’ 개발을 위한 프로젝트팀을 구축한 것입니다.훈위안에이드? 텐센트는 지난해 4월 자연어 처리 훈련 모델 ‘훈위안-NLP-1T(Hunyuan-NLP-1T)’를 공개했습니다. 영어를 기반으로 개발되고 사용되는 기존 AI채팅봇을 대체하기 위함인데요. 텐센트는 ‘AI의 중국어 처리를 위한 돌파구를 만들었다’고 설명하기도 했습니다. 현재
빅테크는 지난해 주식 시장에서 가장 큰 하락세를 보인 카테고리 중 하나였습니다. 아래의 그래프에서 알 수 있듯이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아마존 등 다수의 빅테크 주가가 곤두박질쳤습니다. 2021년의 주가 변동과 비교하면 지난해 빅테크 주가 하락이 얼마나 심각했는지 더 극명하게 보이는데요. 빨간 막대는 2022년의 변동을, 초록 막대는 2021년의 변동을 나타냅니다.주가는 기업의 쇠퇴/
자율주행, 메타버스, VR, AR 그리고 보이스 서비스(Voice Assistants) 등 다양한 패러다임이 스마트폰 다음의 디지털 혁명을 일으킬 것이라 이야기되고 있습니다. 이른바 The Next Big Thing(NBT)의 도래입니다. 그러나 2022년 11월 NBT를 주도해야할 (미국) 빅테크 기업은 (대량) 해고를 시작으로 혹독한 겨울을 맞고 있습니다. 아마존은 알렉사(Alexa)가 비즈니스 모델을 찾지
애플과 아마존, 노조와 상생할 수 있을까 애플과 아마존이 노동자와 씨름하고 있습니다. 지난 14일, 미국에서 두번째 애플 매장 노조가 결성됐는데요. 그보다 하루 전에는 애플이 노조에 참여한 직원에게 복지혜택을 제공하지 않는다는 보도가 나왔고, 일주일 전에는 노조 설립을 방해한 혐의로 고소당하기도 했습니다. 아마존은 노동자 파업으로 골치가 아픕니다. 뉴욕, 일리노이, 조지아 등 미국 곳곳의
22년 4월 21일 아마존은 아마존 웹/앱 외부에서도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Buy with Prime이라는 서비스 시작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Buy with Prime은 아마존의 수익구조뿐 아니라 이커머스 전체 판도에 작지 않은 영향을 줄 수 있는 아마존의 새로운 전략입니다. 소비자 입장에서 볼 때 Buy with Prime은 과거 2010년 페이스북이 외부 뉴스사이트 또는
22년 2월 2일 메타-구 페이스북-의 실적 발표가 주식 시장에 큰 충격을 던졌습니다. 다음 날 메타의 주가가 급락하며 시가총액 중 2370억 달러가 날아갔습니다. 약 300조원 수준입니다. 삼성전자 시가총액이 약 442조원인 것을 고려하면 메타 시가총액 손실 규모를 가늠할 수 있습니다. 제가 놀란 다른 점은 빅테크 기업의 시가총액이 얼마나 큰지입니다. 메타 시가총액 중
2021년 세계 쇼핑 앱 다운로드 순위에서 아마존을 이긴 기업은 쇼피(Shopee), 미쇼(Meesho) 그리고 쉬인(Shein) 3개입니다. 다운로드 기준 뿐 아니라 재방문율, 체류 시간 등의 기준에서도 이 3개 쇼핑 앱은 아마존과 쿠팡을 크게 앞서고 있습니다. 쇼피는 동남아시아 시장뿐 아니라 브라질 등 남아메리카 시장을 장악하고 있으며 유럽 공략에 나서고 있습니다. 쉬인은
코로나 팬데믹과 함께 시작된 다양한 공급난(supply chain chaos)은 아직까지 해결의 실마리를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반도체 공급난, 배터리 공급난 등은 수요와 공급의 차이에서 발생하고 있다면 미국과 중국 그리고 유럽과 중국 사이에서 발생하고 있는 물류 병목현상은 아마존 제국의 강점을 보여준 일대 사건이며 쇼피파이, 월마트 등 아마존 경쟁자에게 또 다른 숙제를
21년 1월 4일 GM과 스텔란티스(Stellantis)는 동시에 의미있는 발표를 합니다. GM은 월마트와 FedEx로부터 각각 5,000대의 전기 화물차-밴van- 주문을 받았습니다. 이로써 GM이 양산을 시작한 전기 화물차 BringDrop은 총 25,000대 예약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FedEx는 주문량을 5,000대에서 2만대로 상향 조정을 검토하고 있다고 하니 BringDrop이 미국 상용차의 전동화에 의미있는 역할을
이 글은 퍼포먼스 마케팅이 마주하고 있는 두 개의 위험성과 두 개의 출구전략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퍼포먼스 마케팅 수요가 폭증하고 공급 물량에 매우 늦은 속도로 증가하자 페이스북, 구글/유튜브 등의 광고 단가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마케팅 효율성이 떨어지자 위시 고객이 줄었습니다. 그 결과 위시(Wish)의 경우 21년 2/4분기 이후 구조조정을 시작했으며
아마존은 21년 10월 기준 총 17개의 자체 개발 상품(Private Label Product) 브랜드 또는 PB(Private Brand)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마트 또는 롯데마트가 복수의 PB를 제공하는 것과 유사합니다. 논란 대상은 PB 그 자체가 아니라 (1) 아마존 (쇼핑) 검색결과에서 아마존 PB가 우대 또는 특혜를 받고 있는지 여부와 (2) PB 우대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