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테크, '영웅적 단계'의 종말?
빅테크는 지난해 주식 시장에서 가장 큰 하락세를 보인 카테고리 중 하나였습니다. 아래의 그래프에서 알 수 있듯이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아마존 등 다수의 빅테크 주가가 곤두박질쳤습니다. 2021년의 주가 변동과 비교하면 지난해 빅테크 주가 하락이 얼마나 심각했는지 더 극명하게 보이는데요. 빨간 막대는 2022년의 변동을, 초록 막대는 2021년의 변동을 나타냅니다.주가는 기업의 쇠퇴/
빅테크는 지난해 주식 시장에서 가장 큰 하락세를 보인 카테고리 중 하나였습니다. 아래의 그래프에서 알 수 있듯이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아마존 등 다수의 빅테크 주가가 곤두박질쳤습니다. 2021년의 주가 변동과 비교하면 지난해 빅테크 주가 하락이 얼마나 심각했는지 더 극명하게 보이는데요. 빨간 막대는 2022년의 변동을, 초록 막대는 2021년의 변동을 나타냅니다.주가는 기업의 쇠퇴/
애플과 아마존, 노조와 상생할 수 있을까 애플과 아마존이 노동자와 씨름하고 있습니다. 지난 14일, 미국에서 두번째 애플 매장 노조가 결성됐는데요. 그보다 하루 전에는 애플이 노조에 참여한 직원에게 복지혜택을 제공하지 않는다는 보도가 나왔고, 일주일 전에는 노조 설립을 방해한 혐의로 고소당하기도 했습니다. 아마존은 노동자 파업으로 골치가 아픕니다. 뉴욕, 일리노이, 조지아 등 미국 곳곳의
💡안녕하세요. 최근 The Core에 새로운 필진이 합류했습니다. 인턴 김송현님입니다. 서울대 경제학부에 재학중인 김송현님은 학내 매체의 기자로도 활동중입니다. 강정수에디터를 도와 Big Tech 기업 소식을 포함한 경제정보를 정리할 예정입니다. 오늘 첫 글로, 애플에게 있어 현재의 iPhone의 입지를 이어갈 Next Big Thing은 무엇인가에 대해 장 루이 가세(Jean-Louis Gassee)가 쓴 Monday Note의
애플의 2026년 광고 매출 목표는 300억 달러입니다. 2016년 애플이 광고 비즈니스에 다시 뛰어든 이후 2021년의 광고매출은 40억 달러였습니다. 300억 달러면 현재 디지털 광고시장 3위 사업자 아마존을 바짝 뒤쫓는 수준입니다. 이 글은 애플이 이 목표를 어떻게 현실화하고 있는지와 애플과 구글이 모바일 광고시장을 어떻게 재편하고 있는지를 분석하고 있습니다. 2021년 4월 애플은 아이폰에서
디지털 경제를 공부하는 노하우를 공개한 글에서 밝힌 것처럼 읽을 거리, 참조 글 등의 최종 집결지는 포켓(pocket)이라는 서비스입니다. 포켓에 한 주 동안 저장한 글 중 하나의 흐름을 형성하는 글을 묶어서 소개하겠습니다. 이를 통해 디지털 경제 및 디지털 비즈니스에서 주요 이슈가 무엇인지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애플: 서비스 기업인가 Product 기업인가
국내 뉴스레터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뭘까? 뉴스레터 그래도 계속해야 할까?
만약 아이패드를 산다면? 제가(@dangun76) 아이패드 32GB 3G(무제한 요금제)+WIFI 탑재 모델을 구매한다고 가정하겠습니다. 날짜는 오는 7월 1일입니다.(그때쯤이면 들어오지 않을까하는 바람을 담았습니다.) 오전 7시 아이폰의 알람 소리를 듣고 기상을 할 것입니다. 그리고 아이폰의 날씨앱을 확인한 뒤 오늘 우산을 들고나갈지 옷은 어떻게 입을지를 결정합니다. 아이폰으로 음악을 들으며 30분 정도